دانلود آهنگ Fate (سرنوشت) از i-dle (آیدل)
هنرمند: i-dle
آلبوم: 2
سبک: kpop
کیفیت: 320kbps
مدت زمان: 2:41
آهنگ Fate ششمین قطعه از دومین آلبوم کامل گروه (G)I-DLE یعنی 2 است. این اثر در سبک پاپپانک و فانک است و از تنظیم مینیمال اما پرانرژی، گیتارها و پیانوی زنده بهره میبرد. عنوان کرهای این آهنگ، یعنی 나는 아픈 건 딱 질색이니까، به این معناست که چون آسیب دیدن کار من نیست. ترانهسرا JEON SOYEON پیامی را که میخواست از طریق این آهنگ منتقل کند آشکار کرد: روزی در حال راه رفتن در خیابان هستم. این همان روال خستهکننده همیشگی در مسیر سر کار است، و ناگهان به یک غریبه کامل برخورد میکنم. اما، احساس میکنم آن شخص را میشناسم...
متن آهنگ Fate i-dle
오늘도 아침엔 입에 빵을 물고 똑같이 하루를 시작하고 온종일 한 손엔 아이스 아메리카노 피곤해 죽겠네 지하철 속 이 장면 어제 꿈에서 봤나? 아참 매일이지 지나치고, oh-oh 바쁜 이 삶에 그냥 흔한 날에 그 애를 보고 말야 평온했던 하늘이 무너지고 어둡던 눈앞이 붉어지며 뭔가 잊고 온 게 있는 것 같아 괜히 이상하게 막 울 것만 같고 그냥 지나치는 게 나을 것 같아 나는 생각은 딱 질색이니까 Yeah, 카페인으로 잡은 정신은 빠졌고 하루 종일 신경 쓰여 토할 것 같아 저녁이 돼도, 배고픔까지 까먹고 그치 이상하지, 근데 말야 있잖아? 처음 본 순간 뭐라 할까? 그립달까? 나도 웃긴데 말야 평온했던 하늘이 무너지고 어둡던 눈앞이 붉어지며 뭔가 잊고 온 게 있는 것 같아 괜히 이상하게 막 울 것만 같고 그냥 지나치는 게 나을 것 같아 나는 생각은 딱 질색이니까 오랫동안 나를 아는 슬픈 표정을 하고, oh, oh 흔적 없는 기억 밖 혹 과거에, 미래에, 딴 차원에, 세계에 One, two, three, four, five, six, seven, eight 평온했던 하늘이 무너지고 어둡던 눈앞이 붉어져도 다시 놓쳐버리는 것만 같아 괜히 이상하게 막 울 것만 같고 그냥 지나치는 게 나을 것 같아 나는 생각은 딱 질색이니까 아냐, 지나치는 게 나을 것 같아 나는 아픈 건 딱 질색이니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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